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금동의 추모 공간

금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W-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금동 · 10살

2014.07.17 — 2025.06.20

금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미안해. 많이 그리워. 보고싶어 금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