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V-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이 · 13살

2012.06.15 — 2026.04.17

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이야 엄마 기다렸다가 인사해주고가서 정말 고마워 반겨주고 기다려주고 안아줘서 정말 고마워 꿈에 자주 나와줘서 고마워 내딸로 와줘서 고마워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