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의 추모 공간
봉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V-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봉 · 9살
2017.02.18 — 2026.08.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쁜봉봉이 매일 보고싶어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재미있게 뛰어놀면서 누나 기다려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봉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V-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2.18 — 2026.08.09
이쁜봉봉이 매일 보고싶어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재미있게 뛰어놀면서 누나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