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나 · 달이의 추모 공간

하나, 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V-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나 · 8살

2017.06.03 — 2025.10.13

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하나 언니가 마지막까지 같이 못있어줘서 넘 미안해 항상 사랑해

달이 · 16살

2010.01.01 — 2026.03.22

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아.. 그래도 오래 살아줘서 고마워 언니가 바쁘다는 핑계로 신경 많이 못써준거 넘 미안해 함께 건강히 자라줘서 고마웠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