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망이의 추모 공간

까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V-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망이 · 10개월

2017.05.05 — 2018.04.04

까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망아, 누나가 그때 데리고 나가지 않았다면 지금 엄마랑 행복하게 지냈을지도 몰라... 하늘에서 엄마랑 누나 잘 지켜봐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