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4살

2006.04.01 — 2020.05.30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야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 동생으로 같이 지내줘서 언니는 너무 행복했어. 아프지말고 편안하게 잘 지내 언니가 항상 별이 생각하는거 잊지말고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