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고사리의 추모 공간

고사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고사리 · 1살

2023.03.01 — 2024.06.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고사리 내가 책임지고 널 키웠어여 했는데 그땐 내가 너무 어려서 뭘 몰랐어 미안해 고사리 넌 어디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살아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