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의 추모 공간
도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토리 · 11살
2015.03.15 — 2026.09.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토리 하느님발 많이 빨고있어? 맛있는거 이제 많이먹어! 할아버지 할머니들 많이 만났지? 뚜리 몽실이 행운이 다 기다리고 있었지~ 같이 잘 놀고있어야해! 거기서 5분이 여기는 10년이래. 한 사십분정도만 놀면 엄마 아빠 금방 만날거야. 씩씩하게 기다려줘! 사랑해 엄마빠딸 우리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