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의 추모 공간
겨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겨울이 · 15살
2011.04.01 — 2026.08.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이쁜 겨우리 하늘에서 언니 기달리구 있어. 금방 갈게. 혼자 두지 않을게. 사랑해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겨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4.01 — 2026.08.22
우리 이쁜 겨우리 하늘에서 언니 기달리구 있어. 금방 갈게. 혼자 두지 않을게.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