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1살
2015.02.01 — 2026.04.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누나가 많이 사랑해 거기선 아프지말고 맛있는서 많이 먹고 놀고 있어 겁도 많은데 혼자가게 해서 미안해 보고싶어 많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2.01 — 2026.04.27
까미야 누나가 많이 사랑해 거기선 아프지말고 맛있는서 많이 먹고 놀고 있어 겁도 많은데 혼자가게 해서 미안해 보고싶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