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의 추모 공간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두 · 9살
2009.11.01 — 2018.12.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 싶어서 죽을거 같다 꿈에 나와주면 안될까 아직도 그리워 못 보내줘서 미안하고 모든게 다 너무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1.01 — 2018.12.20
보고 싶어서 죽을거 같다 꿈에 나와주면 안될까 아직도 그리워 못 보내줘서 미안하고 모든게 다 너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