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렘의 추모 공간

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렘 · 7살

2004.10.31 — 2011.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땐 언니가 너무 어려서 미안해 다시 한번 와줄수있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