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진달이의 추모 공간

진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U-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진달이 · 10살

2015.07.31 — 2026.07.29

진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둘도 없는 나의 달이야 너무 보고싶어.. 언니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너무 많이.. 거기서 겁내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 언니의 사랑이 널 지켜줄거야 나의 작은 천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