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T-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20살
2004.04.01 — 2024.11.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청춘의 동반자이자 가족이였던 아리. 덕분에 내 삶에 자그마한 행복에 기억을 가지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T-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4.01 — 2024.11.14
나의 청춘의 동반자이자 가족이였던 아리. 덕분에 내 삶에 자그마한 행복에 기억을 가지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