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똘의 추모 공간
채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T-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채똘 · 12살
2006.08.01 — 2019.07.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세상을 지켜줘서 고마웠어. 무지개 너머에서는 다 잊고 행복해야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채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T-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8.01 — 2019.07.01
내 세상을 지켜줘서 고마웠어. 무지개 너머에서는 다 잊고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