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옹심이의 추모 공간

옹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S-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옹심이 · 4살

2022.06.01 — 2026.07.06

옹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심아~~ 거기선 안 아파?? 우리 심이 많이 아파서 심이 좋아하는 간식도 못 먹고 산책도 많이 못 했잖아 언니가 많이 미안해 사랑한다는 말 더 많이 해줄 껄 언니 우리 옹심이 많이 사랑해 아직도 사랑해 심이는 언니 첫번째 애기이자 마지막 애기일 거야 평생 옹심이만 기억할게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뛰어 놀고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