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의 추모 공간
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리 · 16살
2005.01.01 — 2021.10.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가 아플때 내가 하자는 대로 잘 따라와줘서 고마웠어. 그리고 아플때 싫은 것도 많았을 텐데 씩씩하게 지내줘서 고마웠어. 내가 힘들게한 게 있었다면 용서해줘. 보고싶어. ㅠㅠ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1.01 — 2021.10.21
너가 아플때 내가 하자는 대로 잘 따라와줘서 고마웠어. 그리고 아플때 싫은 것도 많았을 텐데 씩씩하게 지내줘서 고마웠어. 내가 힘들게한 게 있었다면 용서해줘. 보고싶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