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롱의 추모 공간
다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 · 9살
2016.06.19 — 2026.04.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누나는 너를 정말 많이 사랑해🤍 항상 보고싶고 그리워 정말로 꼬순내 맡고싶다 으르렁도 듣고싶어 오늘도 잘지내고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6.19 — 2026.04.03
다롱아 누나는 너를 정말 많이 사랑해🤍 항상 보고싶고 그리워 정말로 꼬순내 맡고싶다 으르렁도 듣고싶어 오늘도 잘지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