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의 추모 공간
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석 · 10살
2015.04.05 — 2025.09.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첫사랑 석아 엄마는 매일 매순간 생각해 언제나 밝았던 내새끼 친구들 만나서 신나게 놀고 있어 우리 곧 만나 사랑해사랑해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4.05 — 2025.09.14
나의 첫사랑 석아 엄마는 매일 매순간 생각해 언제나 밝았던 내새끼 친구들 만나서 신나게 놀고 있어 우리 곧 만나 사랑해사랑해 너무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