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이의 추모 공간
무럭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무럭이 · 4살
2019.04.01 — 2023.06.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무럭이를 기억하며 그곳에서는 아프지않고 평안하길 이쁜 아가 세상에 나와서 4년동안 무얼보았니 엄마가 너무 부족해서 너를 이렇게 보낸거는 아닌가 마음이 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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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무럭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04.01 — 2023.06.15
무럭이를 기억하며 그곳에서는 아프지않고 평안하길 이쁜 아가 세상에 나와서 4년동안 무얼보았니 엄마가 너무 부족해서 너를 이렇게 보낸거는 아닌가 마음이 저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