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야의 추모 공간

도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야 · 14살

2010.04.23 — 2024.04.26

도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집 영원한 첫째 도야띠🐽🤍 큰 덩치로 옆에 와서 이불 열으라고 긁어대던 도야가 보고싶당 만지던거 멈추면 더 만지라고 손 끌어가던 울 애기 지금은 안 귀찮아하고 하루종일 해줄테니까 얼른 와서 옆에서 고집부려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