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리의 추모 공간

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리 · 15살

2010.03.31 — 2025.07.02

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리 안녕 너무 보고싶다-! 부산 오기 전에 더 자주 만났으면 좋았을껄 지금 누나옆에는 프토가 있지만 언제까지나 누나의 첫 강아지는 또리야 형아랑 누나 곧 결혼하는데 옛날에 우리둘이 결혼하게 된다면 또리가 화동하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 했던게 기억이나네. 또리가 누나를 좋은 사람으로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