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R-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6살

2008.11.08 — 2015.02.08

다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어릴 때 만나서 많이 해준 게 없어서 너무 미안해 꿈에라도 나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