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롱의 추모 공간
크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Q-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롱 · 4살
2022.09.05 — 2026.10.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크롱아 사진 좀 많이 찍어둘걸 미안해 밥 많이 주고 많이 신경 써야했는데 그 작은 시간 못 줘서 미안해 다시 만나자 잘 지내고 있어~ 거기선 밥 많이 먹고 추우면 햇빛 잘 드는 곳에서 자야해 잘 지내고 한참 나중에 다시 만나자 처음 본 순간처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