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Q-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1살

2014.03.15 — 2025.08.30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아! 잘 지내고있지?! 언니는 하루하루 널 그리워하고 마음속 한 구석에 별이 널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어ㅎㅎ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면서 언니 기다리고 있어!! 언니가 나중에 우리 별이 찾아갈게 너무 사랑한다 별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