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머니의 추모 공간

머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P-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머니 · 13살

2013.06.01 — 2026.10.14

머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머니야 한달이 아직 안되었는데 고양이별에서 맛있는거 먹고 엄마랑 아빠랑 누나들 보고있어? 러브도 잘 지내고 있어. 머니 방에 구름이가 와있어 나중에 같이 사이좋게 지내! 누나랑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머니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