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순이의 추모 공간

콩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P-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순이 · 8살

2017.11.15 — 2026.09.25

콩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표정도 표현도 참 다채로웠던 나의 똑똑강아지 콩순이 거기선 맘껏 쉬고 놀고 싶을 때 놀고… 고구마랑 누룽지 맘껏 먹어 제철마다 과일도 양껏 먹고 그토록 궁금해했던 고양이 냄새도 맡으면서 친한 고양이 한 마리쯤 만들었음 좋겠다 영원한 내 애기강아지 뚱순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