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O-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5살

2008.02.01 — 2023.03.04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이모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