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구의 추모 공간
한백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O-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한백구 · 13살
2009.01.09 — 2022.05.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백구 별나라에서 친구들이랑 재밋게 놀고있어 잘생기고 착하니까 친구도 많겠다ㅎㅎ 누나가 많이 보고싶어 우리 가족이 되줘서 고마워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한백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O-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1.09 — 2022.05.19
백구 별나라에서 친구들이랑 재밋게 놀고있어 잘생기고 착하니까 친구도 많겠다ㅎㅎ 누나가 많이 보고싶어 우리 가족이 되줘서 고마워 우리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