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의 추모 공간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O-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 · 9살

2013.02.01 — 2022.11.03

몽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몽실아 첫 반려견으로 너무 서툴렀지만 나의 가장 힘든 시절에 니가 있어서 참 좋았어 니가 별이 되기 전날 너에게 뭐라했던게 생각나네 언니가 너무 미안해 너는 그냥 언니가 좋았을 뿐인데 내가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너무 미안하다 밥도 잘 못 먹고 그래도 마지막으로 니가 좋아하던 황태라도 먹어서 다행이야 언니가 늘 니 생각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