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3살

2012.05.12 — 2026.04.11

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의 그리움과 아픔은 누나가 감당할 테니까 너는 아무 걱정 말고 기다리지 말고 그곳에 있는 친구들과 건강하게만 잘 지내고 있어 내 강아지 하늘만큼 땅만큼 온 마음 다해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