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초코의 추모 공간

이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초코 · 11살

2014.11.01 — 2026.08.09

이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사랑 내 동생 이초코❤️ 사랑해 정말 많이 우리 다시 꼭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