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이의 추모 공간
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찡이 · 14살
2010.07.01 — 2024.07.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찡아 거기서 잘 지내고 있어? 나는 너한테 간식 못사준게 너무 한이야 거기선 행복하게 아프지말고 있어~ 조금만 기다려, 꼭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7.01 — 2024.07.21
찡아 거기서 잘 지내고 있어? 나는 너한테 간식 못사준게 너무 한이야 거기선 행복하게 아프지말고 있어~ 조금만 기다려,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