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의 추모 공간
도로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로시 · 13살
2011.03.10 — 2024.12.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도로시~~언니품에 끼고 들어올때가 아직도 생생해 꼬린내도 맡고싶고 평생을 기억하고싶다 도로시~~ 너무 보고싶어 제리는 잘지내고있어 도로시도 잘지내고있지? 여전히 아주많이 앞으로도 사랑해 너는 나한테 심어준 행복이 너무 큰데 언니가 한없이 부족햇던거같아서 미안해.. 도로시는 언니한테 최고의 동생이자 친구고 언니고 그늘이고 자랑이였어 애교덩어리~~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