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태국이의 추모 공간

태국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태국이 · 8살

2014.01.01 — 2022.04.07

태국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태국아 너가 아프고 힘들때 바쁘다는 이유로 너를 자주 보러안가고 너가 너무 힘들어해서 안락사 시키자고한거 미안해 형이 이말을하고 얼마 안있다가 떠나서 형이했던말이너무 싫고 그래서 그렇게 간건가싶고 꿈속에서라도 한번 안나타나주는게 서러워서 그런가싶다 하지만 지금도 형은 너 아주 많이보고싶고 거기서는 재미나게 지내고있어 형기달리지말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