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의 추모 공간
카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카키 · 1개월
2018.07.14 — 2018.08.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카키야 너무 미안하고 아프지 말고 누나가 많이 사랑해❤️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카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7.14 — 2018.08.17
카키야 너무 미안하고 아프지 말고 누나가 많이 사랑해❤️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