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주의 추모 공간
뽀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주 · 15살
2009.06.20 — 2025.02.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주야 오늘 너무 날씨가 좋아. 이런 날엔 뽀주랑 나들이 가야되는데 너무 아쉽다.. 거긴 어때?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있어? 밥은? 잘 먹고있지? 우리 아들은 너무 이쁜 아이라 잘 지내고 있을 거라 믿어 항상 보고싶다.. 엄마 아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