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겸둥이의 추모 공간

겸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겸둥이 · 5살

2019.08.08 — 2024.09.10

겸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너가 있던 온기가 사라지니 너무 외로워 그곳에선 잘지내 아프지 말고 💚 사랑해 -성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