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꽃남의 추모 공간

꽃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꽃남 · 16살

2009.02.18 — 2025.08.05

꽃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거기서도 잘 뛰어놀고 있지? 넘어지지말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잘 놀고 있어! 엄마, 아빠, 누나들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다가 꽃남이 옆으로 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