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의 추모 공간

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 · 6살

2018.01.19 — 2024.11.08

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콩 뛰어다녀서 콩이라 이름 지어 줬던 너를 너 많이 뛰어 놀지 못하게 해서 미안해,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