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13살

2010.01.18 — 2023.11.27

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한테 너무 잘해주지 못한 미안함과 죄책감 그리고 그리움 때문에 뽀순이만큼은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