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2살
2012.05.01 — 2025.02.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못해준 게 너무 많아 처음이라 부족했던 내 사랑이 전부 전해졌을까 모르겠다 추위를 많이 타던 우리 애기가 추운 날에 갔는데 걱정스러운 마음에 잠도 못 잤어 부디 거기서는 따뜻하게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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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N-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5.01 — 2025.02.19
못해준 게 너무 많아 처음이라 부족했던 내 사랑이 전부 전해졌을까 모르겠다 추위를 많이 타던 우리 애기가 추운 날에 갔는데 걱정스러운 마음에 잠도 못 잤어 부디 거기서는 따뜻하게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