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M-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5살
2020.03.28 — 2025.04.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감자야 많이 힘들었지 나는 널 못보고 갔는데 후회되네 너의 마지막 사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 때가 많아 너가 떠난 걸 3일 뒤에 알고 몇시간동안 펑펑 울었는지 우리가족이 가장 아끼던 감자야 많이 보고싶어 너와 비슷한 강아지들을 볼 때면 눈물이 고이고 너와 같이 놀 던 생각이 나 고생많이했어 거기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즐겁게 놀고 푹 쉬어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