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의 추모 공간
알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M-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알콩 · 13살
2012.11.06 — 2026.01.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너무 보고 싶어 내 동생 내 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알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M-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1.06 — 2026.01.19
너무너무 보고 싶어 내 동생 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