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M-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 11살
2008.06.11 — 2019.06.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니. 나의 쿠키야. 매일 너와 자고 같이 닭가슴살 먹고 산책하던 날들이 그리워. 친구 사귀고 거기서 안아프고 건강하게 놀고 있는거 맞지? 사랑해 영원히 나의 털친구 나의 딸 쿠키야 보고싶어 사랑해 뽀뽀 너의 냄새가 그리워 건강해야돼 나의 쿠키야 언제나 영원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