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M-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이 · 13살

2006.11.05 — 2020.08.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사랑하는 흰둥아 잘 지내지? 잘 뛰어놀고 있어? 항상 너가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고 있어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너와 함께 한 순간들은 내 인생에서 가장 최고의 순간들이었어 너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흰둥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