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M-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3살
2023.08.01 — 2026.10.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언니는 까미가 갔다는 게 믿기지가 않고 매일 까미 생각만 하면서 살아 편하지 못할 텐데 마지막에 우는 모습만 보여 줘서 미안해 사랑해 다음에는 더 오래 보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M-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3.08.01 — 2026.10.03
까미야 언니는 까미가 갔다는 게 믿기지가 않고 매일 까미 생각만 하면서 살아 편하지 못할 텐데 마지막에 우는 모습만 보여 줘서 미안해 사랑해 다음에는 더 오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