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L-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3살

2011.09.11 — 2025.01.22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나의 강아지 예삐야 너가 있어서 내가 있을 수 있었어 나의 소중한..천사같은 너를 그렇게 보내서 미안해 너무 보고싶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예쁜 풍경 많이 보고 좋은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다음에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