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테리의 추모 공간

김테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L-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테리 · 14살

2009.07.01 — 2024.06.27

김테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테리야 지내는 동안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혼자둬서 미안해 너무 미안해서 더 보고싶어 형은 널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지금도 계속 생각나 앞으로도 잊지 않을꺼야 사랑해 우리 테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