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L-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8살

2006.01.01 — 2024.12.16

하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거기서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언니들이 집에 간식 매번 바꿔놓을테니까 놀다가 배고플때 집에 와서 마음껏 먹고가 너무 사랑해 우리 하늘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